- 지하철 광고 비용은 얼마인가요?
- 수도권 1호선 전동차내 영상광고 월 1,200만~1,500만 원, 경춘선·ITX청춘 월 400만~500만 원, 과천선(4호선) 역사 조명광고 월 220만~300만 원, 대구 1호선 포스터광고 월 30만~50만 원, 대구 1·2호선 승강장 음성광고 월 200만~300만 원입니다. 서울 역사 디지털 사이니지는 캔버스아트비전 면당 월 140만~200만 원, 서브로드비전 1구좌 월 2,000만 원, 맥스비전 패키지 월 2,000만~3,000만 원, E비전 월 2,000만~4,000만 원입니다(전부 VAT 별도).
- 지하철 광고에는 어떤 상품이 있나요?
- 전동차 내부 모니터 영상광고(30초/20초), 경춘선 모서리 조명·액자형 차내 광고, 역사 출구·개찰구 조명광고, 역사 포스터(기둥 A형·승강장 벽면 B형), 승강장 음성광고가 있습니다. 서울 1~4호선 역사에는 대형 LED E비전(10개역), 4K 86인치 맥스비전(24개역), 영상+스틸 2단 서브로드비전(34개역), 세로형 캔버스아트비전(39개역) 디지털 사이니지도 운영합니다. 시각(포스터)+청각(음성) 패키지 집행도 가능합니다.
- 지하철 광고의 도달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?
- 수도권 1호선·경춘선·ITX청춘 합산 월 6,411만 건이 이용합니다(2025년 승하차 기준). 1호선 영상광고는 60편성 약 3,000면 모니터에서 일 평균 187,650회 송출되며, KTX 8개 환승역과 서울·인천·경기 13개 시군을 경유합니다.
- 특정 역만 골라서 광고할 수 있나요?
- 역사 조명광고·포스터·음성광고는 역 단위로 선택 집행이 가능합니다. 과천선은 범계·평촌·인덕원·정부과천청사·과천·대공원 6개역, 대구 음성광고는 반월당·중앙로 등 등급(SSA/SA/A)별로 단가가 다릅니다. 서울 역사 디지털 사이니지도 캔버스아트비전은 면 단위, 맥스비전은 역사 단위(월 100만~420만 원)로 골라 집행할 수 있습니다. 역세권 병원·학원·매장 도달에 유리합니다.